2020 과신대가 걸어온 길

과학과 신학의 대화
2021-01-05
조회수 271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한 모두에게 토닥 토닥 응원을 보냅니다. 

되돌아보니 올 한 해도 과신대는 한걸음 한걸음 쉼 없이 걸어 왔네요.

그 발걸음이 마냥 무겁지 않고 즐거웠던 이유는 그 걸음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


🎈Song : 샛별 -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간다면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