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죽음을 인간의 타락, 죄의 결과로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성경 구절이나,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는 말씀이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데 영향을 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번 강의를 통해 죽음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에는 죽음의 부정적인 측면만을 많이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죽음을 하나님께서 자연계에 심어두신 자연스러운 질서로 볼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강의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지구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한다면 인류 이전에도 얼마나 많은 생명체들이 태어났다 죽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화석들만 봐도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도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하기 훨씬 전에 지구에 살았다가 멸종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죽음이 인간의 타락이나 죄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에서 죽음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다른 동물이나 식물의 죽음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음식을 먹고 살 수 있을까요? 육식동물들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다른 동물을 죽여서 음식으로 먹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계의 질서입니다. 우리는 동물 다큐를 보면서 사자나 호랑이가 다른 동물을 사냥하는 것에 대해서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창조 질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떤 죽음은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하고 죽음을 미워하고 죽음과 싸우려고 합니다. 의사들은 지금도 병원에서 질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죽음을 늦추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의 생명의 기한을 조금이라도 늦추어 보려는 것이죠. 우리는 어린 나이에 죽는 것, 질병으로 젊은 나이에 갑자기 죽는 것에 대해서는 자연스럽지 못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이들어 죽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 삼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죽지 않고 계속 산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금방 포화가 되어 어떤 생명체들도 더 이상 살 수 없는 곳이 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자연스러운 죽음은 우리의 생존을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로까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죽음을 인간의 타락, 죄의 결과로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성경 구절이나,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는 말씀이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데 영향을 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번 강의를 통해 죽음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에는 죽음의 부정적인 측면만을 많이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죽음을 하나님께서 자연계에 심어두신 자연스러운 질서로 볼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강의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지구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한다면 인류 이전에도 얼마나 많은 생명체들이 태어났다 죽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화석들만 봐도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도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하기 훨씬 전에 지구에 살았다가 멸종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죽음이 인간의 타락이나 죄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에서 죽음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다른 동물이나 식물의 죽음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음식을 먹고 살 수 있을까요? 육식동물들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다른 동물을 죽여서 음식으로 먹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계의 질서입니다. 우리는 동물 다큐를 보면서 사자나 호랑이가 다른 동물을 사냥하는 것에 대해서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창조 질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떤 죽음은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하고 죽음을 미워하고 죽음과 싸우려고 합니다. 의사들은 지금도 병원에서 질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죽음을 늦추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의 생명의 기한을 조금이라도 늦추어 보려는 것이죠. 우리는 어린 나이에 죽는 것, 질병으로 젊은 나이에 갑자기 죽는 것에 대해서는 자연스럽지 못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이들어 죽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 삼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죽지 않고 계속 산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금방 포화가 되어 어떤 생명체들도 더 이상 살 수 없는 곳이 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자연스러운 죽음은 우리의 생존을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로까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