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은 지구연대와 죽음에 대한 성서적 이해입니다.
역시 1강과 마찬가지로 1부, 2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강의는 전성민 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1부에서는 죽음의 의미에 대해서 고찰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죽음을 ‘나쁜 것’이라고 통념적으로 생각해왔는데,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에 죽음도 포함되었다는 관점이 새로웠습니다.
2부에서는 성경은 우리를 “위한”책이 아니라,
우리“에게”주어진 책이라는 점에서 창세기를 보았습니다.
창조기사에는 여러 가지 관점이 있는데,
창조과학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제외한 관점들이
악과 타협한 것이라는 독선적인 주장을 하는 문제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1부를 들으면서, 영화 ‘인터스텔라’가 생각났습니다.
사람들이 죄와 타락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지구의 시간적 흐름 관점에서 얘기하기 때문에
죽음은 타락 이전에도 있었다, 없었다고 주장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치 인터스텔라처럼,
하나님의 관점에서 시간의 흐름은 일직선이 아니지 않을까요?
그래서 육체적 죽음이 죄의 결과라느니 아니라느니 하는
이분법적 논쟁은 무의미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부에서는 ‘메리즘’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면 핵심강의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아, 퀴즈는 모두 3문제인데, 모두 객관식이니 평안히 수강하세요.
2강은 지구연대와 죽음에 대한 성서적 이해입니다.
역시 1강과 마찬가지로 1부, 2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강의는 전성민 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1부에서는 죽음의 의미에 대해서 고찰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죽음을 ‘나쁜 것’이라고 통념적으로 생각해왔는데,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에 죽음도 포함되었다는 관점이 새로웠습니다.
2부에서는 성경은 우리를 “위한”책이 아니라,
우리“에게”주어진 책이라는 점에서 창세기를 보았습니다.
창조기사에는 여러 가지 관점이 있는데,
창조과학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제외한 관점들이
악과 타협한 것이라는 독선적인 주장을 하는 문제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1부를 들으면서, 영화 ‘인터스텔라’가 생각났습니다.
사람들이 죄와 타락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지구의 시간적 흐름 관점에서 얘기하기 때문에
죽음은 타락 이전에도 있었다, 없었다고 주장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치 인터스텔라처럼,
하나님의 관점에서 시간의 흐름은 일직선이 아니지 않을까요?
그래서 육체적 죽음이 죄의 결과라느니 아니라느니 하는
이분법적 논쟁은 무의미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부에서는 ‘메리즘’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면 핵심강의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아, 퀴즈는 모두 3문제인데, 모두 객관식이니 평안히 수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