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신대 목회자 모임은 지난 3월 14일(월) 정기모임을 가졌습니다. 김양현 목사님께서 "SF 영화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발제해주셨습니다. 김목사님은 과신대 소식을 전하는 과신 View에 같은 제목의 칼럼을 연재해오셨고 이 글들이 묶여 곧 단행본으로 출판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현대인은 하버드(Harvard)보다 헐리웃(Hollywood)에서 배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화의 힘은 크지요. 김양현 목사님은 영화가 현실을 반영하면서도(Model of Reality), 현실을 이끌어가기도 한다(Model for Reality)는 부분을 강조하시면서 한 편의 SF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있어서 과학 공부와 상상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영화 "인터스텔라"를 예로 설명하셨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영화 "이터널스"를 중심으로 해서 영화가 메타 네러티브(Meta Narrative) 즉, 서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다룬 서사가 되는 예를 설명하셨고, 메타 네러티브로서의 성경에 대한 설명으로 발제를 마치셨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목회자이시다보니 주로 설교와 성경해석에 대한 질의, 응답과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모임이다보니 점점 대화가 깊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우리나라 여러 지역 뿐 아니라 멀리 독일에서 유학 중이신 목사님도 함께 하셔서 반갑고 기뻤습니다.
다음 4월 모임은 4월 11일(월) 오후 8시입니다. 군목으로 오래 사역해오신 이현식 목사님께서 발제를 맡아주셨습니다. 그럼 다음 달에도 모임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신대 목회자 모임
과신대 목회자 모임은 지난 3월 14일(월) 정기모임을 가졌습니다. 김양현 목사님께서 "SF 영화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발제해주셨습니다. 김목사님은 과신대 소식을 전하는 과신 View에 같은 제목의 칼럼을 연재해오셨고 이 글들이 묶여 곧 단행본으로 출판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현대인은 하버드(Harvard)보다 헐리웃(Hollywood)에서 배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화의 힘은 크지요. 김양현 목사님은 영화가 현실을 반영하면서도(Model of Reality), 현실을 이끌어가기도 한다(Model for Reality)는 부분을 강조하시면서 한 편의 SF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있어서 과학 공부와 상상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영화 "인터스텔라"를 예로 설명하셨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영화 "이터널스"를 중심으로 해서 영화가 메타 네러티브(Meta Narrative) 즉, 서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다룬 서사가 되는 예를 설명하셨고, 메타 네러티브로서의 성경에 대한 설명으로 발제를 마치셨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목회자이시다보니 주로 설교와 성경해석에 대한 질의, 응답과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모임이다보니 점점 대화가 깊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우리나라 여러 지역 뿐 아니라 멀리 독일에서 유학 중이신 목사님도 함께 하셔서 반갑고 기뻤습니다.
다음 4월 모임은 4월 11일(월) 오후 8시입니다. 군목으로 오래 사역해오신 이현식 목사님께서 발제를 맡아주셨습니다. 그럼 다음 달에도 모임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신대 목회자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