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어떤 책 읽고 계세요?
저는 지난 이틀간 잠시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짧은 기간인데도 하나둘 짐을 챙기다 보니 가방이 무거워져 책 한 권을 챙길지 말지 고민이 되더군요.
그렇게 고민 끝에 오한기 작가의 《바게트 소년병》이라는 소설집을 가져갔는데,
결국 단편 한 편도 다 읽지 못하고 도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최근에 읽은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IVP에서 나온 《바보와 이단》이라는 책입니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와 진화적 창조론자의 대화를 다룬 책인데,
혹!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여다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생겨 서평(?)도 쓰게 되었는데 이 또한 여유가 되신다면... :)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4756
* 이번 달 과신뷰에 해당 기사의 대표 이미지 관련 이야기가 있는데,
아무래도 어느 입장을 대변하는 글이 아니다 보니 삽입하신 이미지인 것 같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려요!
특히 책에서 대화의 중요성을 다루는데요!
이번 달 말에 이유경 박사님과 함께하는 콜로퀴움이 있습니다.
이 자리에도 많이들 오셔서, 아무쪼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곧 뵙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김나영 드림
이 달의 소식
1. 기초과정 상시 모집
과정 소개 : https://www.scitheo.or.kr/shop
2. 제33회 과학과 신학의 대화 콜로퀴움 "북극에서 만나는 기후 위기"
일시 : 2022년 10월 31일(월) 19:30-21:30
장소 : 더드림교회(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2016)
강사 : 이유경 박사(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
신청 : https://bit.ly/3fZwbAs
3. 9월 재정은 수입 7,635,775원, 지출 6,943,869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재정보고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citheo.or.kr/84
4. 사무국 연락처 변경
앞으로의 문의는 아래 번호를 이용해 주세요!
010- 2397-4231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 덕분에 이번 달도 과신대 사역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 사무국 드림
요즘 어떤 책 읽고 계세요?
저는 지난 이틀간 잠시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짧은 기간인데도 하나둘 짐을 챙기다 보니 가방이 무거워져 책 한 권을 챙길지 말지 고민이 되더군요.
그렇게 고민 끝에 오한기 작가의 《바게트 소년병》이라는 소설집을 가져갔는데,
결국 단편 한 편도 다 읽지 못하고 도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최근에 읽은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IVP에서 나온 《바보와 이단》이라는 책입니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와 진화적 창조론자의 대화를 다룬 책인데,
혹!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여다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생겨 서평(?)도 쓰게 되었는데 이 또한 여유가 되신다면... :)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4756
* 이번 달 과신뷰에 해당 기사의 대표 이미지 관련 이야기가 있는데,
아무래도 어느 입장을 대변하는 글이 아니다 보니 삽입하신 이미지인 것 같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려요!
특히 책에서 대화의 중요성을 다루는데요!
이번 달 말에 이유경 박사님과 함께하는 콜로퀴움이 있습니다.
이 자리에도 많이들 오셔서, 아무쪼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곧 뵙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김나영 드림
이 달의 소식
1. 기초과정 상시 모집
과정 소개 : https://www.scitheo.or.kr/shop
2. 제33회 과학과 신학의 대화 콜로퀴움 "북극에서 만나는 기후 위기"
3. 9월 재정은 수입 7,635,775원, 지출 6,943,869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재정보고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citheo.or.kr/84
4. 사무국 연락처 변경
앞으로의 문의는 아래 번호를 이용해 주세요!
010- 2397-4231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 덕분에 이번 달도 과신대 사역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 사무국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