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과학과신학의대화에서 새롭게 행정팀장을 맡은 박아론입니다. 과신대 활동을 멀찍이 지켜보는 구경꾼에서 직접 뛰는 사람이 되니 기분이 묘합니다. 이제 너에서 우리가 되어 ‘너’의 문제와 목표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이자 목표가 된 것 같습니다. 행정팀장으로 일하면서 회원님들과 함께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나가겠습니다.
특별히 과신대가 안으로는 반(反)지성주의의 흐름에 맞서고 밖으로는 신 없음의 시대에 여전히 우리가 믿는 신앙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이는, 기독교 지성의 등불 사명을 감당하는데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으로든 밖으로든 해야할 대답을 준비하고 항상 겸손과 정직함으로 때를 따라 얻던지 얻지 못하던지 예수의 복음이 우리를 통해 잘 흘러가기를 소원합니다.
아직까지 부족하지만 빠르게 적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까지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아론 올림
이 달의 소식
1. 5년이상 장기후원회원 감사
단체가 벌써 시작된 지 7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애정어린 관심 덕분에 지금까지 과신대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에 미약하나마 보답하고자 5년이상 장기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고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매년 5년차 이상이 되신 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 책나모 / 하이브리드 핵심과정(신학)
봄바람을 타고 과신대도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깨우고 다양한 강연과 모임으로 회원님들에게 찾아가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나모와 하이브리드 핵심과정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조금씩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책모임 소식을 먼저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총 21분이 장재호 교수님과 함께 존 호트의 <과학시대의 신앙>이란 책으로 3. 6.(월) ~ 4. 24.(월)동안 책나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 2번의 오프라인 세미나에도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책나모는 이후에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금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다음에는 같이 참여해주세요!
하이브리드 핵심과정(신학)도 3. 7.(화) ~ 4.25.(화) 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19분이 수강 신청을 하였습니다. OT는 우종학 대표님이 창조론에 관한 다양한 시각들에 관한 강의를 해주셨고, 각 자 돌아가면서 신청동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강생분들의 깊은 관심과 귀한 동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끝까지 좋은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3.과신view 새단장
지금까지 정비시간을 가졌던 과신view도 새롭게 장단하고 있습니다. 김양현 편집장님을 필두로 많은 분들의 참여로 참신하고 깊은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플랫폼도 새롭게 꾸미게되었습니다. 많은 피드백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4. 과신대 북클럽/교사모임/목회자모임
북클럽 : 지역 북클럽 다시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희망하시는 정회원님들께서는 언제든 사무국으로. 연락바랍니다.
교사모임 : 과신대 교사모임은 학생들에게 어떻게 과학과 신앙을 조화롭게 가르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회자모임 : 목회자 모임은 3월 한 달간 장재호 교수님의 <책나모>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과학과신학의대화에서 새롭게 행정팀장을 맡은 박아론입니다. 과신대 활동을 멀찍이 지켜보는 구경꾼에서 직접 뛰는 사람이 되니 기분이 묘합니다. 이제 너에서 우리가 되어 ‘너’의 문제와 목표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이자 목표가 된 것 같습니다. 행정팀장으로 일하면서 회원님들과 함께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나가겠습니다.
특별히 과신대가 안으로는 반(反)지성주의의 흐름에 맞서고 밖으로는 신 없음의 시대에 여전히 우리가 믿는 신앙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이는, 기독교 지성의 등불 사명을 감당하는데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으로든 밖으로든 해야할 대답을 준비하고 항상 겸손과 정직함으로 때를 따라 얻던지 얻지 못하던지 예수의 복음이 우리를 통해 잘 흘러가기를 소원합니다.
아직까지 부족하지만 빠르게 적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까지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아론 올림
이 달의 소식
1. 5년이상 장기후원회원 감사
단체가 벌써 시작된 지 7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애정어린 관심 덕분에 지금까지 과신대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에 미약하나마 보답하고자 5년이상 장기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고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매년 5년차 이상이 되신 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 책나모 / 하이브리드 핵심과정(신학)
봄바람을 타고 과신대도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깨우고 다양한 강연과 모임으로 회원님들에게 찾아가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나모와 하이브리드 핵심과정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조금씩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책모임 소식을 먼저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총 21분이 장재호 교수님과 함께 존 호트의 <과학시대의 신앙>이란 책으로 3. 6.(월) ~ 4. 24.(월)동안 책나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 2번의 오프라인 세미나에도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책나모는 이후에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금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다음에는 같이 참여해주세요!
하이브리드 핵심과정(신학)도 3. 7.(화) ~ 4.25.(화) 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19분이 수강 신청을 하였습니다. OT는 우종학 대표님이 창조론에 관한 다양한 시각들에 관한 강의를 해주셨고, 각 자 돌아가면서 신청동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강생분들의 깊은 관심과 귀한 동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끝까지 좋은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3.과신view 새단장
지금까지 정비시간을 가졌던 과신view도 새롭게 장단하고 있습니다. 김양현 편집장님을 필두로 많은 분들의 참여로 참신하고 깊은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플랫폼도 새롭게 꾸미게되었습니다. 많은 피드백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4. 과신대 북클럽/교사모임/목회자모임
북클럽 : 지역 북클럽 다시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희망하시는 정회원님들께서는 언제든 사무국으로. 연락바랍니다.
교사모임 : 과신대 교사모임은 학생들에게 어떻게 과학과 신앙을 조화롭게 가르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회자모임 : 목회자 모임은 3월 한 달간 장재호 교수님의 <책나모>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