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느덧 우리들의 심장을 두근두근 설레게했던 벚꽃들이 지고 신록이 우거지는 4월이 되었습니다. 비록 화려한 꽃잎은 다 졌지만 대신 그 자리에는 요동치는 생명의 활력이 뿜어져나옵니다. 그 활력을 이어받아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가볍게 뛰어봐야겠습니다.
최근 크리스틴 헤이스(Chritstine Hayes)의 『구약 읽기 -역사와 문헌-』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예일대학교의 오픈 코스로 구약 성서비평 강의를 책으로 옮긴 것인데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구약성경을 이렇게 평가합니다. "이스라엘 민족 역사의 긴 여정의 서로 다른 현실, 순간, 경험을 담아내고 있다. 과거 이 각각의 책은 때와 목적이 각각 있었다. 또한 구약성경의 수많은 독자들이 오랜 세월을 지나며 발견했던 것처럼, 이 책들은 어느 시대이건 변화하는 순간에 가르침과 영감을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다."
성경이 과거에 머무는 문헌이 아니라 여전히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처럼, 과학도 단순히 법칙 데이터를 쌓는게 아니라 여전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세계를 탐구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성경이든 과학이든 하나님의 역동적인 창조 과정은 여전하며 그분의 섭리가 또한 성실하심을 느낍니다. 그런 하나님의 창조가 선하신 인도가 우리 삶에서도 체험되길 소망합니다.
박아론 올림
이 달의 소식 📧
1. <과학 시대의 신앙> 책나모 종강
4.24(월)에 책나모 마지막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지난 두 달간 21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더 풍성한 책 읽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책나모에서도 함께 읽는 독서의 기쁨을 더 많은 분들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하이브리드 핵심과정 : 신학 세미나>종강 및 수료식
4.25(화)에 <하이브리드 핵심과정> 오프라인 세미나와 수료식이 진행됩니다. 8주간 6개의 강좌와 과제들을 성실하게 따라주신 수강생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핵심과정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얻고 과학과 신학의 대화로 가는 여정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오프라인 세미나를 인도해 주신 우종학 교수님, 김정형 교수님, 박영식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3. 교사 모임/ 목회자 모임
- 교사 모임 : 4.8(토)에 진행된 과신대 교사모임은 청소년 교재 개발을 위해 각자 준비한 내용을 발표하고 피드백을 나누었습니다. 올여름방학에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 함께 기도해 주세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교사 모임 참여에 관심 있는 선생님들께서는 사무국으로 문의 바랍니다.
- 목회자 모임 : 4.10(토)에 진행된 과신대 목회자 모임에는 <과학 시대의 신앙> 독서 나눔과 현재 진행하고 있는 교회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신대 목회자 모임은 다양한 사역 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목회 현장에서의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연대하고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목회자 정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4. 과신대 북클럽


북클럽은 정회원들이 직접 주관하고 참여하는 독서 모임입니다. 모임 참여는 사무국으로 문의 바랍니다.
함께해 주세요!
1. 새로운 과정을 위한 준비
사무국에서는 올 하반기 교육과정과 오프라인 모임들을 새롭게 기획하고 있습니다. 정회원 여러분들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원이 많이 필요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 5년 이상 장기 후원 회원 감사
지난 과신뷰에 안내드린 대로 장기 후원 회원을 위한 감사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보내드립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선물이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주소가 변경되신 분들은 사무국으로 변경된 주소를 보내주세요.
scitheo.office@gmail.com/010-2397-4231
안녕하세요!
어느덧 우리들의 심장을 두근두근 설레게했던 벚꽃들이 지고 신록이 우거지는 4월이 되었습니다. 비록 화려한 꽃잎은 다 졌지만 대신 그 자리에는 요동치는 생명의 활력이 뿜어져나옵니다. 그 활력을 이어받아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가볍게 뛰어봐야겠습니다.
최근 크리스틴 헤이스(Chritstine Hayes)의 『구약 읽기 -역사와 문헌-』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예일대학교의 오픈 코스로 구약 성서비평 강의를 책으로 옮긴 것인데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구약성경을 이렇게 평가합니다. "이스라엘 민족 역사의 긴 여정의 서로 다른 현실, 순간, 경험을 담아내고 있다. 과거 이 각각의 책은 때와 목적이 각각 있었다. 또한 구약성경의 수많은 독자들이 오랜 세월을 지나며 발견했던 것처럼, 이 책들은 어느 시대이건 변화하는 순간에 가르침과 영감을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다."
성경이 과거에 머무는 문헌이 아니라 여전히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처럼, 과학도 단순히 법칙 데이터를 쌓는게 아니라 여전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세계를 탐구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성경이든 과학이든 하나님의 역동적인 창조 과정은 여전하며 그분의 섭리가 또한 성실하심을 느낍니다. 그런 하나님의 창조가 선하신 인도가 우리 삶에서도 체험되길 소망합니다.
박아론 올림
이 달의 소식 📧
1. <과학 시대의 신앙> 책나모 종강
4.24(월)에 책나모 마지막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지난 두 달간 21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더 풍성한 책 읽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책나모에서도 함께 읽는 독서의 기쁨을 더 많은 분들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하이브리드 핵심과정 : 신학 세미나>종강 및 수료식
4.25(화)에 <하이브리드 핵심과정> 오프라인 세미나와 수료식이 진행됩니다. 8주간 6개의 강좌와 과제들을 성실하게 따라주신 수강생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핵심과정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얻고 과학과 신학의 대화로 가는 여정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오프라인 세미나를 인도해 주신 우종학 교수님, 김정형 교수님, 박영식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3. 교사 모임/ 목회자 모임
4. 과신대 북클럽
북클럽은 정회원들이 직접 주관하고 참여하는 독서 모임입니다. 모임 참여는 사무국으로 문의 바랍니다.
함께해 주세요!
1. 새로운 과정을 위한 준비
사무국에서는 올 하반기 교육과정과 오프라인 모임들을 새롭게 기획하고 있습니다. 정회원 여러분들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원이 많이 필요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 5년 이상 장기 후원 회원 감사
지난 과신뷰에 안내드린 대로 장기 후원 회원을 위한 감사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보내드립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선물이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주소가 변경되신 분들은 사무국으로 변경된 주소를 보내주세요.
scitheo.office@gmail.com/010-2397-4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