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신뷰 100호 ❝독자 한마디❞
100호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좋은 컨텐츠로 만나보는 과신뷰가 되길 바라요! 과학과 신학에 관한 더 넓고 다양한 강의들도 기대할게요! 앞으로 200호, 300호 1000호까지 쭉쭉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김기원, 과신대 열혈 수강생)
➡️ 사무국이 인정하는 공식 열혈 수강생!! 김기원 님 감사합니다 : )
과학과 신앙 사이에서 건강한 시각을 보여주기 위한 과신뷰 너무 감사합니다. 힘내셔요. (구준희, BIOMANIA)
➡️ 앞으로도 과학과 신앙 사이에서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함께해 주세요!
100호를 축하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배우고, 새로운 책을 접하고 넓어져가고 깊어져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응원합니다! (과신대 내 신앙의 안식처)
➡️ '과신대 내 신앙의 안식처'님, 아이디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과학과 신학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과신뷰가 이를 잘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과신뷰 화이팅!!! (최정규)
➡️ 최정규 님,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발걸음도 늘 응원합니다! : )
지난 8년간 사역의 결정체인 과신뷰 100호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최석환, 죠이북스)
➡️ 최석환 님, 축하 감사합니다. 죠이북스도 화이팅입니다! ^^
진리를 믿고 고개 떨구지 말고 나아가는 용기가 필요한 시대, 크리스찬의 사명을 실천하는 과신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제주를 사랑하는 제주 사는 사람)
➡️ 용기가 필요한 시대에 함께해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크리스찬의 사명을 실천하는 과신뷰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벌써 100호~ 대단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앞으로도 알차고 유익한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구형규)
➡️ 구형규 님, 응원 감사합니다!! 자주 읽어주시고 소문도 내주세요.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린도후서 13장 13절) (구독실)
➡️ 아멘!!!!!!!! 🙌
기독교에 대해, 신앙에 대해 더 넓은 시야를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과 배움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김미림)
➡️ 김미림 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날 좋은 자리에서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
반가운 만남! 앞으로도 계속되길 (신현경)
➡️ 신현경 님, 가까운 시일에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
지난 100보의 걸음으로 앞으로의 100보의 걸음을 힘있게 걸어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아론, 신학도)
➡️ 박아론 님, 앞으로의 100보도 함께 걸어주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 ☺️
와 벌써 100호!! 앞으로도 좋은 질문과 나눔이 이어지길! (배그르르, 과신뷰 오랜 독자)
➡️ 오랜 독자 님, 감사합니다!!! 좋은 질문과 나눔에 독자님의 도움이 꼭 필요해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과신대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한국교회와 우리 아이들이 바른 성경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과신대의 건강한 역할이 계속 되기를 응원합니다. (공학자, 전요셉)
➡️ 아멘!! 감사합니다. 한국교회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애쓰겠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 )
근본주의에 매몰되어 있는 한국교회의 몰락해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제대로된 복음주의의 모습을 꾸준히 만들어갑시다. (김대준 교회은퇴장로, 과신대 열혈지지자)
➡️ 김대준 장로님, 안타까움 가운데도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
별처럼 수 많은 가치와 환경 속에서 우리가 만나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요. 그 접점과 장을 열어주신 과신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홍보이사 최희진)
➡️ 최희진 이사님, 과신대 지난 10년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사님과 쭉 함께 하고 싶습니다. 🙌
과신뷰 100호를 축하합니다.^^ 서로의 질문을 품어준 시간, 배움을 나누며 이어온 마음이 1000호까지 고~ 고~!! (전희경, 의미있고 재미있게 잘 가르치고픈 과학교사.)
➡️ 고~ 고~!!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음 세대를 위해 애쓰시는 자리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 )
하나님의 두 책인 성경과 자연을 함께 읽어내려 애써온 [과신뷰]의 100호 발간을 온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적 정직함을 잃지 않고 묵묵히 걸어온 이 길이 한국 교회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0호를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 위에도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이강문, 과신뷰 애독자)
➡️ 과신뷰 애독자 이강문 님, 축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 주시는 발걸음 덕분에 힘내어 다음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감사합니다!! : )
복음으로 희망을 주는 길의 인도자로 거듭나기를.... (제주 독토 후원자)
➡️ 제주 독토 후원자 님, 감사합니다. : )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 주세요 .
100호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신학은 대화를 거듭 하며 매울 수 없을 것 같았던 간격을 무한한 다양성 속에 경이적인 통일성으로 매웠습니다. 100호를 넘어서는 과정에서는 분열로 점철된 이 나라의 모든 극단의 간격들까지도 매울 것을 믿습니다. (신종수, 제주 복음화를 위해 애쓰는 중)
➡️ 신종수 님, 감사합니다. 제주 복음화 사역에도 과신뷰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백호라니!
백. 호까지 발행하느라 애쓰고 수고하신 편집부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리고, 2백호, 3백호까지 계속해서
호.소력 있게 성도들에게 전달되어 한국교회가 새로워 지는데 큰 역할을 감당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ㅍㄷㄱ 독자)
➡️ 아니! 이행시까지 보내주시다니! 이번 독자 한마디 중 가장 기발한 축하였습니다. : ) 감사합니다!!!!
과신뷰가 걸어온 길은 결코 녹녹지 않은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셔서 지금까지 배우고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멜팅, 제주과신대 회원)
➡️ 멜팅 님, 응원 감사합니다. 함께해 주신 걸음 덕분에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말이 필요없는 유1무2, 과신뷰! 화이팅입니다. (성병혁, 과신뷰 소심독자)
➡️ 성병혁 님, 긴 시간 과신뷰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독자도 너무 소중합니다. 계속 함께해 주세요. 🙌
100호 축하드려요. 1000호 까지 이대로 쭉! (장로교 권사)
➡️ 장로교 권사님, 축하 감사합니다. 장로교 권사님들을 모두 대표해서 받은 축하라고 생각하겠습니다. 😆




과신뷰 100호 ❝독자 한마디❞
100호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좋은 컨텐츠로 만나보는 과신뷰가 되길 바라요! 과학과 신학에 관한 더 넓고 다양한 강의들도 기대할게요! 앞으로 200호, 300호 1000호까지 쭉쭉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김기원, 과신대 열혈 수강생)
➡️ 사무국이 인정하는 공식 열혈 수강생!! 김기원 님 감사합니다 : )
과학과 신앙 사이에서 건강한 시각을 보여주기 위한 과신뷰 너무 감사합니다. 힘내셔요. (구준희, BIOMANIA)
➡️ 앞으로도 과학과 신앙 사이에서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함께해 주세요!
100호를 축하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배우고, 새로운 책을 접하고 넓어져가고 깊어져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응원합니다! (과신대 내 신앙의 안식처)
➡️ '과신대 내 신앙의 안식처'님, 아이디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과학과 신학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과신뷰가 이를 잘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과신뷰 화이팅!!! (최정규)
➡️ 최정규 님,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발걸음도 늘 응원합니다! : )
지난 8년간 사역의 결정체인 과신뷰 100호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최석환, 죠이북스)
➡️ 최석환 님, 축하 감사합니다. 죠이북스도 화이팅입니다! ^^
진리를 믿고 고개 떨구지 말고 나아가는 용기가 필요한 시대, 크리스찬의 사명을 실천하는 과신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제주를 사랑하는 제주 사는 사람)
➡️ 용기가 필요한 시대에 함께해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크리스찬의 사명을 실천하는 과신뷰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벌써 100호~ 대단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앞으로도 알차고 유익한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구형규)
➡️ 구형규 님, 응원 감사합니다!! 자주 읽어주시고 소문도 내주세요.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린도후서 13장 13절) (구독실)
➡️ 아멘!!!!!!!! 🙌
기독교에 대해, 신앙에 대해 더 넓은 시야를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과 배움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김미림)
➡️ 김미림 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날 좋은 자리에서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
반가운 만남! 앞으로도 계속되길 (신현경)
➡️ 신현경 님, 가까운 시일에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
지난 100보의 걸음으로 앞으로의 100보의 걸음을 힘있게 걸어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아론, 신학도)
➡️ 박아론 님, 앞으로의 100보도 함께 걸어주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 ☺️
와 벌써 100호!! 앞으로도 좋은 질문과 나눔이 이어지길! (배그르르, 과신뷰 오랜 독자)
➡️ 오랜 독자 님, 감사합니다!!! 좋은 질문과 나눔에 독자님의 도움이 꼭 필요해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과신대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한국교회와 우리 아이들이 바른 성경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과신대의 건강한 역할이 계속 되기를 응원합니다. (공학자, 전요셉)
➡️ 아멘!! 감사합니다. 한국교회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애쓰겠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 )
근본주의에 매몰되어 있는 한국교회의 몰락해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제대로된 복음주의의 모습을 꾸준히 만들어갑시다. (김대준 교회은퇴장로, 과신대 열혈지지자)
➡️ 김대준 장로님, 안타까움 가운데도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
별처럼 수 많은 가치와 환경 속에서 우리가 만나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요. 그 접점과 장을 열어주신 과신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홍보이사 최희진)
➡️ 최희진 이사님, 과신대 지난 10년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사님과 쭉 함께 하고 싶습니다. 🙌
과신뷰 100호를 축하합니다.^^ 서로의 질문을 품어준 시간, 배움을 나누며 이어온 마음이 1000호까지 고~ 고~!! (전희경, 의미있고 재미있게 잘 가르치고픈 과학교사.)
➡️ 고~ 고~!!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음 세대를 위해 애쓰시는 자리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 )
하나님의 두 책인 성경과 자연을 함께 읽어내려 애써온 [과신뷰]의 100호 발간을 온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적 정직함을 잃지 않고 묵묵히 걸어온 이 길이 한국 교회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0호를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 위에도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이강문, 과신뷰 애독자)
➡️ 과신뷰 애독자 이강문 님, 축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 주시는 발걸음 덕분에 힘내어 다음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감사합니다!! : )
복음으로 희망을 주는 길의 인도자로 거듭나기를.... (제주 독토 후원자)
➡️ 제주 독토 후원자 님, 감사합니다. : )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 주세요 .
100호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신학은 대화를 거듭 하며 매울 수 없을 것 같았던 간격을 무한한 다양성 속에 경이적인 통일성으로 매웠습니다. 100호를 넘어서는 과정에서는 분열로 점철된 이 나라의 모든 극단의 간격들까지도 매울 것을 믿습니다. (신종수, 제주 복음화를 위해 애쓰는 중)
➡️ 신종수 님, 감사합니다. 제주 복음화 사역에도 과신뷰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백호라니!
백. 호까지 발행하느라 애쓰고 수고하신 편집부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리고, 2백호, 3백호까지 계속해서
호.소력 있게 성도들에게 전달되어 한국교회가 새로워 지는데 큰 역할을 감당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ㅍㄷㄱ 독자)
➡️ 아니! 이행시까지 보내주시다니! 이번 독자 한마디 중 가장 기발한 축하였습니다. : ) 감사합니다!!!!
과신뷰가 걸어온 길은 결코 녹녹지 않은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셔서 지금까지 배우고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멜팅, 제주과신대 회원)
➡️ 멜팅 님, 응원 감사합니다. 함께해 주신 걸음 덕분에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말이 필요없는 유1무2, 과신뷰! 화이팅입니다. (성병혁, 과신뷰 소심독자)
➡️ 성병혁 님, 긴 시간 과신뷰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독자도 너무 소중합니다. 계속 함께해 주세요. 🙌
100호 축하드려요. 1000호 까지 이대로 쭉! (장로교 권사)
➡️ 장로교 권사님, 축하 감사합니다. 장로교 권사님들을 모두 대표해서 받은 축하라고 생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