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과신대의 밤' 스케치

과학과 신학의 대화
2025-12-23
조회수 362

어제 과신대의 밤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며 인사를 나누고, 각자의 자리에서 지내온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 참 반가웠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우리를 계속 이어 주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었고, 앞으로의 길도 함께 걷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바쁜 연말에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고, 평안한 연말과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2b4ddb601d282.jpgf6190aa6548d0.jpg

bdfd9bb9dfb36.jpg bd325ccd264af.jpg796a5d7ce5c62.jpg 396acaff2ff2f.jpgafc2aa452135c.jpg 74d359597f14f.jpgb4ebffb5c7a81.jpg c49e1bf860f55.jpge793456751883.jpg 841c49b362413.jpg03fbfaa128af3.jpg 5936baed0655b.jpgfc3ff85d4db8d.jpg 24a2f75a1e10c.jpg

071b1ea1a7cfd.jpg9a29081d17829.jpg 8e53cbb8244f6.jpg4a72e53732168.jpg 021721cb3e103.jpg


a293420550a65.jpg

0b43fedad74dc.jpg cad47ed56fa09.jpg133fcc827ca9c.jpg f5a9e9b02663c.jpge291d33f46f54.jpg a0ef1ab86dd08.jpg3f56a07a30def.jpg 2e454df1dad06.jpgd03d4c2bd550b.jpg b9a8954dc8252.jpgb87dd20ce8d6c.jpg 52e35906c2d11.jpgdd11ecf807e0c.jpg

1 0